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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유정 살해방법, 눕힌 채 시신 훼손 가능성 높다 “천장에 많은 양의 혈흔”

기사승인 2019.06.10  23:2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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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YTN 캡처

고유정의 전 남편 살해방법이 수일째 세상을 떠들썩하게 만들고 있다.

고유정 살해방법에 수면제 성분의 약이 사용됐을 것이란 정황이 드러났다고 경찰은 10일 밝혔다. 고유정은 살해방법에 대해 함구, 우발적인 범행이었단 주장만 강하게 드러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살해된 전남편의 혈흔이 묻은 이불에서 수면제 성분이 검출됐다고 이날 전했다. 이에 고유정이 수개월 전 처방받은 ‘졸피뎀’이란 약이 사용됐을 것이란 의혹에 무게가 실리고 있는 상황. 피의자와 피해자의 확연했던 체격 차이에 대한 의혹은 이렇게 해소될 것으로 보이고 있다.

특히 살해가 이루어진 펜션에서 혈흔의 흔적이 벽이 아닌 천장에 많은 양이 있는 것으로 미루어보아 시신이 누워있는 채로 훼손당했을 개연성이 가장 높아 보인다고 이수정 경기대 범죄심리학 교수가 10일 진행된 YTN 라디오 인터뷰에서 밝혔다.

정지오 기자 viewerscokr@gmail.com

<저작권자 © 녹색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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