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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살인 "모형 CCTV만 존재" 허점 지적…고유정 얼굴 공개는 미루어져

기사승인 2019.06.06  17: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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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유정 전 배우자 피살 사건에 당시 모형 CCTV만 존재했던것으로 알려져

고유정 얼굴 공개 당일 오후 4시 예정이었으나 연기 돼

(사진=YTN 방송화면 캡처)

제주도 숙박업소에는 모형 CCTV만이 갖추어져 있었다.

지난 6일 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 손수호 변호사가 출연했다. 손 변호사는 고유정의 배우자가 살해된 지점으로 추정되는 제주도 숙박시설에는 실제 CCTV가 존재하지 않았던 것으로 확인했다고 전했다. 이어 손 변호사는 모형 CCTV만 존재하는 탓에 해당 사건의 구체적인 영상은 확보할 수 없다며 한계점을 드러냈다.

이와 맞물려 고유정의 얼굴에 대해 네티즌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앞서 당일 오후 4시 고유정이 얼굴이 언론에 노출되기로 예정되어 있었다.

한편 당일 제주동부경찰서는 구속된 고유정이 범행 동기에 대해 말문을 열지 않은 상황이라고 전했다. 이어 자신의 얼굴이 갑작스럽게 언론에 드러나게 될 경우에는 현재 진행 중인 수사에 혼선을 빚을 가능성이 존재한다며 추후에 공개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서이수 기자 viewerscokr@gmail.com

<저작권자 © 녹색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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