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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삼성차, 내수 6130대·수출 8098대 판매... 전월대비 3.7% 증가·전년동월비 모두 하락

기사승인 2019.06.03  18: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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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M6, SM7 LPG 모델 상승세 확연...각각 전년 동월 대비 12%, 33% 증가

르노삼성자동차가 지난 5월 내수 6130대, 수출 8098대로 총 1만4228대를 판매했다. 

전월 대비 내수는 0.7% 소폭 하락하고 수출은 7.3% 증가해 총 3.7%의 실적 증가를 거뒀다. 

하지만 전년 동기와 비교하면 내수와 수출이 각각 16.5%, 7.5% 감소해 전체적으로 11.6% 감소했다.

세부적으로는 르노삼성차 대표 모델로 자리잡은 QM6가 전년 동월과 같은 2313대로 5월 중 가장 많이 판매됐다. 

특히 국내 시장에 ‘가솔린 SUV’ 바람을 일으키고 있는 중형 가솔린 SUV 판매 1위 ‘GDe 모델’이 2050대 팔리며, QM6 전체 판매 중 88.6%를 차지했다. 

이는 뛰어난 정숙성과 합리적인 가격대로 도심형 SUV의 기준을 새롭게 정립한 QM6 GDe 모델에 대한 고객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르노삼성자동차가 5월 판매 실적으로 발표했다. 노조 이슈가 여전함에도 불구하고 전월 대비 내수는 0.7% 소폭 하락하고, 수출은 7.3% 증가한 실적을 보였다. 하지만 전년 동월 대비해선 여전히 내수와 수출 양쪽에서 각각 16.5%, 7.5% 감소하는 결과를 나타냈다. 위는 르노삼성차의 QM6. 국내 가솔린 SUV 판매량 1위 모델이다.

SM6와 SM7의 LPG 모델은 각각 787대, 417대 판매되며 전년 동월 대비 12%, 33% 증가했다. 

르노삼성차 LPG 모델은 ‘도넛 탱크’ 기술을 탑재해 기존 LPG 차량의 단점인 트렁크 공간 부족 문제를 해결하면서 안전성까지 높인 것이 특징이다. 

LPG 모델의 일반인 판매 허용 이후 이 같은 LPG 모델에 대한 판매 증가세는 곧 출시될 QM6 LPG 모델까지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르노삼성차의 5월 내수판매를 보면 초소형, 소형 및 준중형 모델의 판매량 증가가 두드러진다. 

초소형 전기차 트위지는 337대를 판매하며 전년 동월 대비 93.7%, 전월 대비 188% 증가한 실적을 기록했다. 

소형 해치백 클리오는 440대 판매로 전월 대비 621.3% 증가했고, 소형 SUV QM3도 418대를 판매하며 전월 대비 106.9% 증가한 실적을 기록했다. 

준중형 스테디셀러 SM3는 전년 동월 대비 50.7%, 전월 대비 13% 증가한 321대가 판매됐다.

르노삼성차의 지난달 수출은 전년 동월 대비 7.5% 감소했으나 지난 달보다는 7.3% 증가했다. 

차종 별로는 북미 수출용 닛산 로그가 4882대로 전년 동월 대비 6.1%, 전월 대비 5.6% 줄어들었지만, QM6(수출명 콜레오스)는 전년 동월 대비 0.8%, 전월 대비 35.5% 증가한 총 3216대가 선적됐다.

한편, 지난 2019 서울모터쇼에서 첫 공개된 후 오늘(3일) 오전 출시한 르노 마스터 버스는 높은 안전성과 편의성으로 사전 예약 대수를 포함해 정오까지 450여건의 주문 계약이 이뤄지며 지난해 10월 출시됐던 마스터 밴에 이어 고객들의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양도웅 기자 lycaon@greened.kr

<저작권자 © 녹색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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