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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남기 부총리, 문 대통령에 경제현안 보고...10조원 투자 방안 "복합 테마파크, 공공부문 등 보강"

기사승인 2019.05.28  16:4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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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경제상황과 대응방안, 투자 활성화, 제조업 및 서비스산업 혁신 전략 등 주요 경제현안

고민정 청와대 대변인은 브리핑을 통해 "문재인 대통령이 오늘 오전 10시 반부터 1시간 동안, 홍남기 경제부총리로부터 최근 경제 상황과 대응 방안, 투자 활성화, 제조업 및 서비스산업 혁신 전략 등 주요 경제 현안에 대하여 정례 보고를 받았다"고 밝혔다.

홍남기 부총리는 먼저 경제 활력 제고의 핵심인 투자 활성화 방안과 관련해서 관계 부처와 협의·조율 중인 복합 테마파크 등 3단계 기업투자 프로젝트, 공공부문의 추가 투자 방안 등 최대 10조원 규모의 민간 및 공공부문의 투자 보강 방안을 보고했다.

문재인 대통령은 "추경안 신속 통과 및 적극적 재정 조기집행과 함께 기업투자 심리가 살아나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것이 급선무임"을 강조했고, "현장 소통을 강화해 투자 애로사항에 대한 개선 방안을 신속히 마련할 것"을 당부했다.

문 대통령은 홍남기 경제부총리로부터 최근 경제 상황과 대응 방안, 투자 활성화, 제조업 및 서비스산업 혁신 전략 등 주요 경제 현안에 대하여 정례 보고를 받았다

이어 홍 부총리는 서비스 및 제조업 등 산업 혁신 전략과 관련해서 산업 혁신의 양날개인「서비스 산업 혁신 전략」과 「제조업 르네상스 비전 및 전략」을 경제팀이 마련하겠다고 보고했다.

홍 부총리는 "주요 선진국에 비해 경제 내 비중이 낮은 우리 서비스산업이 새로운 일자리와 부가가치의 원천이 될 수 있도록 종합적인 발전 전략을 조속히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제조업 르네상스도 우리 경제의 성장엔진인 제조업의 활력을 되살릴 수 있도록 빠른 시일 내 전략과 방향을 제시하겠다"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오늘 논의된 투자 활성화, 산업혁신 전략 등을 포함해 최근의 대내외 경제 상황들을 면밀히 검토해 현재 부총리를 중심으로 관계 부처들이 준비 중인 <하반기 경제정책방향> 마련에 만전을 기해 줄 것"을 당부했다.

 

박근우 기자 lycaon@greened.kr

<저작권자 © 녹색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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