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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생에 금융권에서 일하지 않았나 싶다"...짜릿한 역전우승한 서형석...KB리브 챔피언십

기사승인 2019.05.26  20:4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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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형석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KB금융 리브챔피언십(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4000만원)
-23~26일일

-경기 이천 블랙스톤 이천 골프클럽(파72·7260야드)
-출전선수: 맹동섭, 함정우, 전가람, 이태희, 김비오, 이태훈, 이형준, 홍순상, 김승혁, 문도엽, 최민철, 이상희, 문경준 등 144명 
-디펜딩 챔피언: 맹동섭
-JTBC골프, 23일 오전 11시부터 생중계(사진=KPGA 민수용 포토)

▲다음은 역전우승한 서형석(22·신한금융그룹)의 일문일답
-1년 8개월만에 우승이다.
첫 우승 이후 두 번째 우승이 간절했는데 두 번째 우승이 빨리 나와 기쁘다. 올 시즌을 앞두고 동계훈련을 열심히 했는데 그 결과가 나온 것 같다.

-자신감이 있었나.
지난주 SK텔레콤 오픈에서도 샷감이 좋았다. 이번 대회도 마찬가지로 샷감도 좋았고 여기에 퍼트도 잘돼 우승할 수 있었다.

-우승예감이 언제 들었나. 
16번홀(파3)에서 티샷 실수가 있었는데, 파로 막으면서 우승할 수 있겠다고 생각했다

-금융권 대회에서 2승이다.
특별한 이유는 없는데 전생에 은행 관련 일을 하지 않았을까 한다.(웃음)

-퍼트할 때 역그립 효과를 보았나.
집게그립으로 하다가 잘 안돼 역그립으로 바꿔 하고 있다. 방향성이 좋아졌고 짧은 퍼트에 강점을 보이고 있다. 자신감도 생겼다.

-자신의 골프 스타일은 어떤가.

최대한 침착하고 차분하게 경기를 풀어나가려 한다. 화려하지는 않지만 강점인 쇼트게임으로 앞세워 경기하고 있다. 또한 전지훈련을 하면서 비거리가 10m 정도 늘었다. 체력 훈련을 많이 한 것이 도움이 됐다.

-올 시즌 목표는.
생각보다 빨리 올 시즌 우승을 했기 때문에 남은 대회에서 1승을 더 하고 싶다. 메인스폰서가 주최하는 신한동해오픈을 목표로 하고 있다. 또한 제네시스 대상을 타서 유러피언투어 진출을 노릴 것이다.


안성찬 골프전문기자 golf@greened.kr

<저작권자 © 녹색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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