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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영주, 떡잎부터 남다른 ‘걸크러시’… 여배우 아닌 그냥 배우의 힘?

기사승인 2019.05.25  17:3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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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영주, ‘해피투게더’ 출연해 불의 참지 못하는 성격 알려
정영주, 걸크러시한 매력으로 시청자들 사로잡아

정영주(사진=KBS 화면 캡처)

정영주가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한 가운데 그의 걸크러시한 매력이 다시 한 번 대중들을 사로잡고 있다.

정영주가 지난 23일 KBS ‘해피투게더’에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정영주는 과거 치한을 잡은 일화를 공개, 불의를 참지 못하는 자신의 성격을 알렸다.

이에 앞서 올해 1월 제3회 한국뮤지컬어워즈에서도 여우주연상을 수상한 정영주는 “여배우라는 말 안 좋아한다. 그냥 배우. 여배우라는 말을 꺼내야 하면, 엄마, 딸, 며느리, 여자 기타 등등 수식어가 붙는데, 아니다. 대한민국의 모든 배우다”라는 걸크러시한 수상소감을 전해 큰 인상을 남겼다.

한편 정영주는 뮤지컬 ‘팬텀’ ‘베르나르다 알바’ ‘땡큐 베리 스트로베리’ ‘레베카’, 드라마 ‘부암동 복수자들’ ‘나의 아저씨’ ‘계룡선녀전’ ‘열혈사제’ 등에 출연했으며, ‘불후의 명곡’ ‘복면가왕’ 등 음악경연 및 각종 예능 방송에도 모습을 드러냈다.

정지오 기자 viewerscokr@gmail.com

<저작권자 © 녹색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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