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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네휘테르 샴푸, ‘득될까 vs 독될까’… 연예인 효과의 ‘명과 암’ 사례되나

기사승인 2019.05.25  1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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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네휘테르 샴푸, 세간 주목받은 이유 봤더니
르네휘테르 샴푸 사용한 잔나비 최정훈 덕에 관심 폭주?

(사진=MBC 나 혼자 산다 화면 캡처)

르네휘테르 샴푸에 대한 여론의 궁금증이 증폭하고 있다.

25일 잔나비 멤버들과 관련해 각종 논란이 불거지면서, 앞서 최정훈이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 출연 당시 사용했던 르네휘테르 샴푸까지 거론되고 있는 상황이다.

르네휘테르 샴푸는 앞서 ‘스카이캐슬’로 잘 알려진 배우 김서형이 모델을 하면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처럼 특정 상품을 소개할 때 연예인이 함께 등장한다면 엄청난 광고효과를 누리게 된다. 다만 사회 현안 및 해당 연예인 평판에 따라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다주거나 혹은 역효과가 나는 경우도 있을 수 있다.

다만 최정훈의 경우 르네휘테르 샴푸의 모델로서가 아닌, 방송에서 자연스럽게 함께 드러난 부분일 뿐이다. 이 때문에 연예인 효과를 본 상품이 향후 독이 될지 혹은 득이 될지에 대해선 앞으로도 지켜볼 일이다.

정지오 기자 viewerscokr@gmail.com

<저작권자 © 녹색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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