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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항공, '찾아가는 아버지 교실' 운영... 감성코칭·시차 출퇴근제 등 일·가정 양립 위한 여러 프로그램 시행

기사승인 2019.05.22  10:4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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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하기 좋은 회사 만들기 위한 ‘제·주·여·행’ 프로젝트 일환

제주항공(대표이사 이석주)이 ‘일하기 좋은 회사’를 만들기 위한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사내 남성직원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아버지 교실’ 운영을 시작했다고 22일 밝혔다.

제주항공은 지난 21일 오후 서울 강서구 김포공항 항공지원센터에서 ‘아버지 자기돌봄과 스트레스 관리’라는 주제로 아버지의 자기 돌봄이 자녀에게 미치는 영향과 스트레스 관리의 중요성 및 관리 방법 등을 배울 수 있는 ‘찾아가는 아버지 교실’을 진행했다.

제주항공은 직원들이 즐겁게 일하면서 이를 고객과 나누는 조직풍토를 만들기 위해 지난해부터 ‘제·주·여·행’ 프로젝트를 시행하고 있다. 

제주항공이 '일하기 좋은 회사'를 만들기 위한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사내 남성직원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아버지 교실' 운영을 시작했다. <제공=제주항공>

‘제·주·여·행’은 ‘제주항공 여성과 가족이 행복한 회사’의 줄임말로 일하기 좋은 조직풍토를 만들어 구성원과 회사가 함께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들기 위해 기획됐다.

제주항공은 ‘찾아가는 아버지 교실’ 외에도 소정근로시간 내에서 출퇴근 시간을 조정하는 ▲시차 출퇴근제 ▲심리상담 프로그램 ‘감성코칭’ 등을 시행해 가족친화적 직장 분위기 조성을 통한 임직원들의 일과 가정의 양립을 지원하고 있다. 

양도웅 기자 lycaon@greened.kr

<저작권자 © 녹색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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