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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제의 ‘오토체스’ 모바일게임, 한국 출시 초읽기...흥행신화 이어갈까?

기사승인 2019.05.21  05:3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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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타2를 스팀 1위로 끌어올린 화제의 PC게임 도타2(DOTA2) ‘오토체스’ 모드가 모바일게임으로 개발되어 한국에 본격 진출한다.

퍼블리셔인 드래고네스트게임즈(DragonestGames)는 이미 3월 14일 중국에서 오토체스 모바일게임의 사전등록과 베타테스트를 마쳤고, 한국 체험판까지 공개했다. 아울러 3월 8일 국내에 오토체스의 로고 및 게임명 상표 등록을 마친 상태다.

3중국의 인디게임 개발팀 거조다다스튜디오가 제작한 오토체스는 체스를 기반으로 한 도타 2의 유즈맵으로, 도타2의 동접자를 100만 명 선으로 끌어올리는 등 세계적인 인기를 끌었다.

오토체스 모바일의 체험판은 별도의 회원 가입이 필요없이 구글과 페이스북 계정을 통해 플레이할 수 있다는 점이 호평을 받고 있다. 기존에는 직접 웹페이지에 접속해 별도의 회원 가입을 마쳐야만 플레이할 수 있는 불편함이 있었다.

국내에서 서비스되는 만큼 한국어를 지원하지만, 번역 품질은 전반적으로 표현이 어색한 부분이 많아 국내 유저들 사이에서 약간의 불안요소로 작용하고 있다. 유통사는 이번 체험판을 통해 유저 피드백을 반영, 번역 품질 및 게임의 그래픽 개선 등이 이루어질 것으로 보인다.

오토체스 모바일의 정식 출시일자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고, 체험판은 안드로이드에서만 가능한 상태다. IOS 유저들은 약간의 기다림을 감내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최명진 게임전문기자 gamey@greened.kr

<저작권자 © 녹색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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