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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현희 사이에 둔 두 남자 '오히려 더 애틋'→질투 유발

기사승인 2019.05.21  02:0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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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홍현희 SNS)

홍현희가 20일 부친상을 당했다.

홍현희의 부친상이 알려지자 대중들은 SNS를 통해 위로를 전했다. 현재 홍현희는 슬픔 속에서 빈소를 지키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아버지는 평소 사위 제이쓴에 대한 남다른 사랑을 보낸 바 있다. 홍현희가 제이쓴과 결혼을 하겠다고 말하자 "고맙고 미안하다"라며 딸보다 사위에 대한 애정을 드러낸 일화가 전해지기도 했다.

홍현희는 '나도 안아줘'라며 질투를 유발한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서는 제이쓴과 아버지가 꼭 끌어 안고 있다. 대중들은 "보기 좋아요"라며 사위와 장인어른 간의 남다른 사랑을 부러워했다.

서이수 기자 viewerscokr@gmail.com

<저작권자 © 녹색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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