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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아, ‘패왕색’ 괜한 별명 아니다…사고보다 과감한 노출 多

기사승인 2019.05.18  00:2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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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온라인커뮤니티)

가수 현아가 무대 위 의상 사고에도 불구하고 침착한 모습을 보여 가요 팬들의 칭찬을 받고 있다. 

현아는 지난 16일 대구 계명대학교 축제 무대에 올랐다가 상의가 풀렸다. 서서히 상의 매듭이 풀리는 동안 현아는 당황하지 않고 손으로 옷을 잡은 채 무대를 이어갔다. 

이에 대중은 “역시 프로”라며 현아의 침착한 대응을 놀라워했다. 

노출 사고에 담담할 수 있었던 현아는 가요계 ‘패왕색’으로 맹위를 떨치고 있다. 무대 뿐 아니라 뮤직비디오, 화보, 자신의 SNS를 통해 과감한 패션을 보여 온 인물이다. 

(사진=현아 SNS)

자신의 SNS에는 노출이 두드러지는 하의를 입은 사진을 올리기도 했다. 사진 속 현아의 군살 하나 없이 잘록하게 들어간 허리와 쭉 뻗은 각선미를 자랑하고 있다. 

그런가 하면 뮤직비디오에서는 속옷을 벗는 장면을 담아 선정성 논란에 휩싸이기도 했다. 지난 2017년 12월 '립 앤 힙'으로 컴백한 현아는 과감한 퍼포먼스를 들고 나왔다. 당시 현아의 농염하고 섹시미가 강조됐다. 

(사진=현아 뮤직비디오)

뮤직비디오 속 현아는 아슬아슬하게 팬티를 갈아입는 것은 물론이고 과감한 노출 의상을 입고 누빈다. 뿐만 아니라 현아는 뮤직비디오 속에서 담배까지 손에 들고 등장했다. 

한편 현아는 2007년 걸그룹 원더걸스로 데뷔했다. 2009년 큐브엔터테인먼트로 소속사를 옮겨 2010년 그룹 포미닛 멤버로도 활동했다. 

서이수 기자 viewerscokr@gmail.com

<저작권자 © 녹색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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