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news_top
default_news_ad1
default_nd_ad1

바버숍, 한글로 해석하면? 길었던 커트시간만큼 짧아지는 머리카락

기사승인 2019.05.16  22:55:53

공유
default_news_ad2
(사진=채널A)

남성 전용 헤어샵인 바버숍이 화제다.

16일 방송된 채널A '서민갑부'에서는 바버숍 운영으로 억 소리나는 연매출을 달성한 강동한 갑부가 출연했다.

바버숍(barbershop)을 한글로 해석한다면 '이발소'다. 바버샵은 짧은 커트 스타일을 원하는 남성들이 찾는 공간이다. 긴 시간 공을 들여 손님에게 맞는 헤어스타일을 찾아낸다. 약 1시간 가량의 서비스로 하루 최대 7명의 손님까지 받을 수 있다.

강동한 갑부는 바버숍에서만 가능한 수염관리가 있다고 전했다. 단순히 수염을 미는 것이 아닌 수염의 모양을 만드는 것이라고. 수염을 무작정 기르는 것보다는 다듬고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갑부는 바버숍에서 관리를 받고 나면 집에서 관리도 수월해진다라고 전했다. 또한 수염에도 전용 제품을 발라 완벽한 스타일을 만들어 낸다.

강동한 갑부는 헤어디자이너를 시작하며 여성 손님들을 대하는게 어려웠다고 전했다. 우연히 알게된 바버의 길에 들어섰고 남성 고객을 상대하는게 훨씬 더 편했다고 전했다.

서이수 기자 viewerscokr@gmail.com

<저작권자 © 녹색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d45
default_nd_ad5
default_news_ad3
ad44
default_news_ad5
default_side_ad1
default_nd_ad2

인기기사

ad42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ad40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ide_ad4
default_nd_ad6
default_news_bottom
default_nd_ad4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