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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지현 '임블리'의 추락…그녀는 왜 대중에게 미운 털이 박히게 됐을까

기사승인 2019.05.16  16: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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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지현, 끝 모르는 추락

임지현 향한 대중의 비판, 왜?

 

(사진=임지현 SNS 캡처)

온라인 쇼핑몰 '임블리' 대표 임지현이 연일 논란에 시달리고 있다.

최근 임지현은 한 매체와 가진 인터뷰를 통해 현 상황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앞서 임지현의 쇼핑몰 '임블리'에서 판매한 호박즙 내 곰팡이로 추정되는 이물질이 나와 논란이 일었고 회수 및 환불 조치가 이어졌다. 이 과정에서 임지현의 고객 응대가 매끄럽지 않았다며 많은 대중이 비판을 가하고 있는 상황. 이와 관련해 임지현은 "고객을 상대한 내 마음이 오해받는 게 제일 힘들다"라며 심경을 고백했다.

대중은 왜 임지현에게 비판을 가하는 것일까. 이는 임지현과 그녀의 쇼핑몰에 관련된 수많은 논란 때문이다. 최근 사태를 야기한 호박즙 사건부터 화장품 성분 및 부작용 논란, 명품 카피 논란, 무성의한 CS 대응 논란에 이르기까지 많은 사건들이 대중의 시선을 자극하고 있기 때문. 

특히 임지현은 카피 논란에 대한 해명 영상에서 "다른 곳도 많이들 하니 안일하게 생각했다"라고 말하는가 하면 한 패션 디자이너가 제품 카피에 대해 항의하자 억울하면 더 유명해지라는 뉘앙스의 발언을 한 것으로 전해져 논란이 됐다. 이 같은 대처에 임지현을 향한 대중의 시선은 더욱 차가워져가고 있는 것.

한편 임지현은 자신의 소셜 네트워크 계정을 통해 최근 문제가 제기된 제품들에 대해 철저히 검증할 것을 약속한 상태다.
 

정지오 기자 viewerscokr@gmail.com

<저작권자 © 녹색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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