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혀 건강상태, 색깔로 알 수 있다 '백색→노란색→갈색'

기사승인 2019.04.27  01:2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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혀 색깔로 건강상태 확인 가능

색깔로 본 염증 진행 상태

(사진=채널A)

'나 혼자 산다'에서 이경제 한의사가 혀로 건강상태를 진단한 가운데 '혀 건강상태'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앞서 방송한 채널A '나는 몸신이다'에서는 혀의 표면 색깔로 건강상태를 진단하는 것을 다룬 바 있다.

해당방송에 따르면 혀 표면은 소화기 상태를 반영한다. 건강한 혀는 선홍빛의 색깔을 띈다. 만약 혀의 색깔이 변했다면 염증을 의심해봐야 한다. 이승협 한의사는 "만약 혀에 백태가 있으면 건강을 유지하기 위한 조건이 깨져있다는 뜻"이라 설명했다.

단순히 백태만 껴있는 상태라면 복부 가스가 팽만한 정도다. 노란색의 황태가 껴있으면 염증이 발생했다는 신호다. 더 나아가 황태가 갈색을 띄면 만성 체증에 약물 장기 복용으로 염증이 극심한 것으로 볼 수 있다.

서이수 기자 viewerscokr@gmail.com

<저작권자 © 녹색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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