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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민 작가, SNS 속 폭로 계속…'대필' '마약'까지, 사실이라면 '충격'

기사승인 2019.04.24  00:1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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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JTBC 캡처)

김수민 작가가 자신의 SNS를 통해 윤지오를 향한 폭로글을 연이어 올렸다.

23일 김수민 작가는 故 장자연 사건의 유일한 증언자인 윤지오를 고소했다. 그의 변호사는윤지오가 10년 전과는 다른 증언을 하고 있다고 주장했고 김수민 작가는 윤지오가 故 장자연 사건과 관련된 책을 출판한 목적이 이윤이라고 덧붙였다.

김수민 작가는 SNS를 통해 윤지오에게 이야기하듯 몇차례 글을 올렸다. "난 네가 거짓원고를 쓸 거라곤 상상도 못했었거든"이라며 윤지오의 대필을 주장했다. "나한테 대필작가 이야기 나눴던거 기억하지"라며 "넌 자꾸 인세비로 돈을 얼마나 벌겠냐며 신인작가들은 먹고살기 힘들다는 이야기를 하더라"라고 전했다.

또한 윤지오가 경찰 4명이 24시간 돌아가며 보호해 주는 등 최고의 국빈급대우를 받고 있으면서도 외국 인터뷰를 통해 "우리나라가 해준 게 없다"라고 말했다며 지적했다.

이어 윤지오가 "장자연이 테이블위에서 춤추고 노래부르고... 마약을 한 것 같다"라고 했다며 고인을 모욕하는 사람은 누구인지 따져 물었다.

김수민 작가의 주장이 진실인지 아닌지는 아직 확인되지 않은 상황이다. 누리꾼들은 김수민 작가의 SNS를 찾아가 "두 사람 중 거짓을 말한 사람은 처벌 받아 마땅하다"라며 두 사람의 진실공방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서수민 기자 viewerscokr@gmail.com

<저작권자 © 녹색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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