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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호와 결혼 생활 중 1년 같이 살았다" '세자매 엄마' 양미라 동생 양은지

기사승인 2019.04.23  23:3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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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양은지 SNS)

양미라가 태국에 거주하고 있는 베이비복스 출신 동생 양은지를 찾아갔다.

23일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아내의 맛’에는 양미라가 동생과 조카들을 보기 위해 태국으로 떠났다.

동생 양은지는 벌써 세 딸의 엄마가 돼있었다. 언니를 마중나온 양은지는 딸들에게 "아무 반응도 하지마"라며 조카들의 환영을 바라는 언니의 기대를 저버리기 위한 장난을 치기도 했다. 

양은지의 남편은 전 국가대표 축구 선수로 현재는 태국리그에서 활동하는 이호 선수다. 지난 2015년 출연한 방송에서 양은지는 "결혼한 지 7년이 됐다"라며 "남편이 해외에서 생활이 많아 결혼 생활 중 1년 정도만 같이 산다"라고 전했다. 장거리 연애에 이른 장거리 부부생활로 떨어져 있는 시간이 많았던 양은지와 이호는 현재는 태국에서 함께 생활하고 있다.

한편 양은지와 이호는 지난 2009년 결혼했다.

서수민 기자 viewerscokr@gmail.com

<저작권자 © 녹색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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