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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검하수, 턱 들어올리는 버릇 유발한다

기사승인 2019.04.23  01:3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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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구하라 SNS)

구하라가 안검하수 수술 후 근황을 공개한 가운데 '안검하수'가 실시간 검색어 상위권에 랭크되는 등 관심이 뜨겁다.

22일 구하라는 안검하수 수술 이후의 모습을 동영상으로 촬영해 공개했다. 앞서 구하라는 "오른쪽 눈의 불편함 때문에 수술했다"라며 안검하수 수술을 고백했다.

안검하수는 눈꺼풀을 올리는 근육이 힘이 약해지면서 눈꺼풀이 아래로 처지고, 눈꺼풀의 틈새가 작아져 시야를 가리는 것으로 설명된다.

안검하수는 선천성과 후천성으로 구분된다. 구하라는 후천적인 안검하수에 해당된다고 볼 수 있다. 선천성 안검하수의 경우에는 목을 가눌 수 있는 나이가 되도 정면의 물체를 똑바로 바라보지 못한다. 고개를 들거나 눈썹과 이마를 올리고 턱을 치켜들어 사물을 바라본다. 후천성 안검하수 역시 사물을 보기 위해 턱을 들어올리는 버릇을 유발, 목 통증이 나타나기도 한다. 또한 눈꺼풀을 움직이기 위해 이마 근육을 사용, 이마 주름의 원인이 된다.

실제 안검하수 수술은 미용 목적이 아닌 목 통증, 눈의 피로감 등으로 시행하는 경우가 많다.

서수민 기자 viewerscokr@gmail.com

<저작권자 © 녹색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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