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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파니 발언 ‘부정’한 다나, 뭐라했나

기사승인 2019.04.20  17:3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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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스테파니 SNS

스테파니가 화려한 모습으로 컴백했다.

스테파니는 20일 오후 MBC ‘쇼! 음악중심’을 통해 ‘맨온더댄스플로어’ 무대를 선보였다. 스테파니는 그룹 ‘천상지희 더 그레이스’ 출신으로, 2005년 데뷔했다.

데뷔 3년째, 스테파니는 건강 악화로 멤버들과 끝까지 활동하지 못하고 미국으로 건너갔다. 이 때문에 팀 내 불화설이 있는 것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되기도 했다. 이에 대해 스테파니는 “누구나 할 수 있는 오해다. 나중에 다 알아줄 거라고 생각했다”며 불화설이 사실이 아니다고 해명했다.

특히 스테파니는 “린아 언니와 꾸준히 연락 중이고 다나는 영화를 찍고 선데이는 뮤지컬에서 대세다”며 멤버들의 근황을 공개하며 여전히 친분 유지 중임을 한 예능프로그램에서 전했다.

하지만 지난해 11월 다나는 개인 SNS 방송을 통해 천상지희 재결합 가능성을 부정했다. 그는 “린아가 천상지희 앨범 발매에 대해 부정적이다” “스테파니와도 연락이 되지 않는다”고 발언했다. 당시 다나는 방송 중 손가락 욕설, 운정 중 핸드폰 사용 등으로 물의를 일으켰다.

정지오 기자 viewerscokr@gmail.com

<저작권자 © 녹색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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