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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강母 말에 웃음 대신 묵묵함 보인 론

기사승인 2019.04.20  16:3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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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N '모던패밀리'

이사강 어머니의 말에 론이 묵묵한 대답을 내놓았다.

이사강과 그의 어머니는 19일 방송된 MBN '모던패밀리'에서 군 입대를 앞둔 론과 함께 미용실을 찾았다. 론의 머리를 짧게 자르기 위해서다.

이사강의 어머니는 론의 긴장을 풀어주고자 질문을 던지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론은 평소 생글생글했던 미소 대신 묵묵한 표정의 답을 내놓았다. 이사강과 부부의 연을 맺은 지 반년도 채 안 돼 군 입대를 하기 때문.

이사강의 어머니는 딸의 마음까지 풀어주고 싶었는지 헤어 디자이너에게 “예쁘게 잘라달라”는 주문도 잊지 않았다.

론의 짧은 머리가 어색한지 이사강은 조용히 쓰다듬는 모습을 보여 보는 이들의 마음을 짠하게 만들었다.

정지오 기자 viewerscokr@gmail.com

<저작권자 © 녹색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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