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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직게임즈, 인디게임 '이상한 세계 : 방치형 RPG' 출시

기사승인 2019.04.19  19:4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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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게임 개발팀 베이직게임즈가 19일 방치형게임 '이상한 세계: 방치형 RPG'를 출시했다.

이 작품은 게임을 관망하면서 간단한 버튼 터치로 게임을 쉽게 조작할 수 있는 게임이다. 각각의 지역의 몬스터를 처치하면서 클리어 해 나가는 방식이다. 초보자 들판, 유령의 집, 눈보라 마을, 죽은 자의 도시까지 총 4개의 지역이 있고 각 지역에는 58개의 플로어로 구성이 되어 있다.

파티를 고용해서 같이 전투를 할 수 있고, 강화를 통해서 공격력을 증가시킬 수 있다. 게임의 실제 유저 캐릭터를 고용해서 전투를 진행할 수도 있는데 고용을 당한 유저와 자신에게는 뽑기를 할 수 있는 포인트를 각각 지급한다.

전투에서 획득한 여러 재료들로 목걸이, 반지, 장갑, 벨트, 부츠 등 아이템을 제작할 수 있는데 아이템은 레벨 1부터 20까지 랜덤으로 제작이 된다. 제작한 아이템을 장착하면 전투를 할 때 아이템 별로 각각의 다른 효과가 발동되고, 레벨에 따라서 발동 확률이나 효과 강도가 달라진다.

친구 고용 효과에 따른 획득이나 알 깨기 등의 활동으로 수집재료를 획득해서 특별한 아이템을 제작할 수 있고, 아이템별로 각각 특별한 효과가 발동된다. 

이재덕 게임전문기자 gamey@greened.kr

<저작권자 © 녹색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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