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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오후 4시, 인생샷 건질 '핑크문' 볼 수 있을까

기사승인 2019.04.19  02:5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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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우주 전문 매체 ‘스페이스닷컴’)

분홍빛의 달 '핑크문'이 19일 뜬다.

지난 16일 영국 일간 메트로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 보면 인생샷을 건질 수 있다"라며 핑크문이 뜬다고 보도했다.

핑크문이 나타나는 시각은 나라별, 도시별로 다르다. 미국 로스앤젤레스는 오전 4시12분, 시카고는 오전 6시12분, 뉴욕은 오전 7시12분이며 영국 런던은 오후12시12분, 프랑스 파리는 오후 1시12분. 이탈리아와 스페인 등에서는 오후 1시경에 관측될 것으로 예상됐다.

중국에서는 오후 4시경부터 핑크문의 절정을 볼 수 있다고 예상했다. 이에 한국에서도 이와 가까운 시각에 핑크문을 만날 수 있을것으로 전망된다.

핑크문은 보름달로 달이 지평선 근처에 있을 때 맑은 공기 입자들을 거치면서 파장이 짧은 푸른색 계통의 빛은 흩어지고, 붉은색 계통의 빛만 눈에 들어와 나타난 현상이다. '핑크문'은 아메리카 원주민 인디언들이 붙인 이름으로 이 시기에 개화하는 핑크색 봄꽃인 프록스의 이름을 딴 것으로 유래됐다.

핑크문이 뜬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누리꾼들은 "19일 하늘이 핑크문을 볼 수 있도록 부디 맑기를 바란다"라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정지오 기자 viewerscokr@gmail.com

<저작권자 © 녹색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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