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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골프랭킹]1.존슨, 2.로즈, 3.켑카, 4.매킬로이, 5.토마스, 6.우즈, 7.몰리나리,52.김시우, 55,안병훈

기사승인 2019.04.16  05:4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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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터스에서 우승한 타이거 우즈. 사진=PGA

▲세계골프랭킹(16일)
1.더스틴 존슨(미국) 10.0114(1↑)
2.저스틴 로즈(잉글랜드) 9.2024(1↓)
3.브룩스 켑카(미국) 8.9620(1↑)
4.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 8.3167(1↓)
5.저스틴 토마스(미국) 8.0430
6.타이거 우즈(미국) 7.7368(6↑)

7.프란체스코 몰리나리(이탈리아) 7.4277
8.브라이슨 디샘보(미국) 7.2373(2↓)
9.잰더 셔플리(미국) 6.5557(1↑)
10.리키 파울러(미국) 6.0034
52.김시우 2.4048(3↑)
55.안병훈 2.3391(3↓)
58.임성재 2.1696(1↓)

'골프지존' 타이거 우즈(미국)가 마스터스에서 우승하며 세계골프랭킹 6위로 껑충 뛰었고, 더스틴 존슨(미국)이 저스틴 로즈(잉글랜드)를 1주일만에 밀어내고 1위에 복귀했다. 

​우즈는 미국 조지아주 오거스타 내셔널 골프 클럽에서 끝난 마스터스에서 정상에 오르며 마스터스 5승, 메이저대회 15승, PGA투어 통산 81승을 거뒀다. 우즈가 지난주 12위에서 6계단 상승해 6위에 랭크됐다. 4년 8개월만에 '톱10'에 진입에 성공했다.

지난해부터 최근까지 열린 메이저대회에서 우승과 준우승 1회씩, 공동 6위로 모두 톱10에 이름을 올린 우즈는 기세를 몰아 세계랭킹 1위를 넘보고 있다. 

마스터스에서 2위를 차지한 존슨이 세계랭킹 1위를 탈환했다. 그러나 컷 탈락한 로즈는 2위로 밀려났다. 마스터스에서 존슨과 공동 2위를 차지한 브룩스 켑카(미국)도 공동 21위를 차지한 로리 매킬로이(잉글랜드)를 4위로 밀어내고 3위에 올랐다. 

​저스틴 토마스(미국)와 프란체스코 몰리나리(이탈리아)는 각각 5, 7위 자리를 지켰으나 브라이슨 디섐보(미국)는 2계단 하락해 8위에 그쳤다. 

한국선수 중 유일하게 마스터스에 출전해 공동 21위를 한 김시우(24·CJ대한통운)는 3계단 상승해 52위에 랭크됐다. 

 


안성찬 골프전문기자 golf@greened.kr

<저작권자 © 녹색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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