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news_top
default_news_ad1
default_nd_ad1

얼룩말 줄무늬, 검은색과 흰색 중에 어떤 것이 바탕색일까?

기사승인 2019.04.15  22:33:52

공유
default_news_ad2
(사진=KBS 2TV)

얼굴말 줄무늬에 대한 관심이 급증했다.

15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는 얼룩말 줄무늬 비밀에 대한 문제가 출제됐다.

이날 방송에서 홍진영은 "혹시 사자가 긁었나?"라며 엉뚱한 답을 말해 웃음을 전했다. 한편 송은이는 "원래 검은 말인데 새치가 난 것"이라 추측했다.

송은이의 대답은 어느정도 맞았다. 연구에 따르면 얼룩말의 배아를 확인한 결과 얼룩말의 바탕색은 검은색이었던 것으로 밝혀졌다. 후기 배아 단계에서 흰 줄무늬가 형성된다는 것.

한편 이날 방송에서 얼룩말에 줄무늬가 있는 이유는 질병을 옮기는 파리로부터 살아남기 위해 진화한 것이라고 전했다. 영국 브리스톨대학 연구팀에 따르면 다양한 색의 옷을 입고 흡혈 곤충인 말파리가 얼마나 다가오는지 실험한 결과 말파리가 얼룩무늬 옷에 접촉한 수는 다른 옷의 11분의 1 수준이었다. 말파리는 줄무늬가 나타나면 놀라서 방향을 바꾸는 것으로 드러났다.

서수민 기자 viewerscokr@gmail.com

<저작권자 © 녹색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d45
default_nd_ad5
default_news_ad3
ad44
default_news_ad5
default_side_ad1
default_nd_ad2

인기기사

ad42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ad40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ide_ad4
default_nd_ad6
default_news_bottom
default_nd_ad4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