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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동제약, 사랑의열매에 강원산불 피해 구호에 1억 기부...매년 연말 이웃사랑캠페인 등 참여

기사승인 2019.04.15  18:4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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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의열매, 15일 오후 3시 현재 총 모금액 76억 6천만원...기업 성금이 압도적으로 많아

경동제약이 15일 강원 산불 피해지역의 신속한 복구를 위해 써 달라며 1억 원을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예종석)에 기탁했다.

경동제약은 해마다 사랑의열매에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금을 기탁해왔다.

지난해 7월에는 6억 원을 기탁했고 2016~2017년에는 연말 이웃사랑캠페인에 각각 3억 원을 기부했다.

한편 기업들의 강원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한 기부는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5일 ㈜코스토리가 5천만 원, 7일에는 SK그룹과 LG그룹이 각기 10억 원을, 롯데그룹이 4억 원을 피해구호 기금으로 기탁한 바 있다.

8일에는 포스코 10억 원, GS그룹 5억 원, 아모레퍼시픽 2억 원, 현대해상 1억 원을 기탁했다.

9일에는 LS그룹이 2억 원, 현대백화점그룹이 2억 원, 10일에는 한화그룹이 5억 원, 두산그룹이 2억 원, 에이스손해보험 1천만 원, 11일에는 SGI서울보증 5천만 원, 에듀윌이 1천만 원을 기탁했다.

12일에는 효성그룹((주)효성, 효성티엔씨(주), 효성중공업(주), 효성첨단소재(주), 효성화학(주))이 1억 원을 기부한 바 있다.

15일 오후 3시 현재 사랑의열매에 모금된 총금액은 76억 6천만원이며 이중 56억 1천만원이 기업 성금으로 개인 모금액(20억 5천만원)에 비해 압도적으로 많았다. 

사랑의열매는 성금을 산불 피해지역 복구와 이재민을 위한 주거 및 생활 지원 등에 사용할 예정이다.

또 사랑의열매는 강원도 산불 피해 구호를 위해 1억 원을 긴급지원하고, 피해지역을 위한 성금 모금도 진행 중이다. 

박근우 기자 lycaon@greened.kr

<저작권자 © 녹색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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