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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간 블랙데이, 기름진 음식으로 인한 더부룩한 속은 락토필듀오 멀티액션으로

기사승인 2019.04.15  18:3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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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월 14일은 짜장면을 먹는 블랙데이였다. 블랙데이는 우리나라에만 있는 기념일로, 밸런타인데이와 화이트데이에 선물을 받지 못한 솔로들이 짜장면을 먹는 비공식 기념일이다. 이 기념일은 짜장면의 검은색을 뜻하는 ‘블랙’과 날짜를 뜻하는 ‘데이’가 합쳐진 신조어로 솔로인 사람들의 새까맣게 탄 속을 달랜다는 뜻이라는 설도 있다.

하지만 최근에는 솔로들뿐 만 아니라 가족, 지인들과 짜장면을 즐기는 대중적인 날로 변화했다. 이 때문에 중국집에서는 다양한 행사도 진행 됐다. 더본코리아의 ‘홍콩반점0410’은 4월 14일, 짜장면을 주문하면 한 그릇 추가로 제공되는 ‘1+1’ 행사를 진행해 인기를 끌기도 했다.

이처럼 짜장면과 같이 기름진 밀가루 음식을 섭취하면 지속적인 소화불량으로 고생하는 경우가 많다. 특히 더부룩한 상태에서 잠을 자게 되면 소화불량에다 속 쓰림을 유발시키기 때문에 증상을 완화 시키고 장 보호를 위해서는 유산균을 섭취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최근 들어 장 건강을 위한 유산균 제품들이 인기를 얻는 요인 중에 하나라고 할 수 있다.

하루에 1개씩 섭취하는 유산균 제품인 ‘락토필듀오 멀티액션’은 꾸준한 섭취를 통해 장건강을 활성화 시키는 제품으로, 식약처로부터 유산균 기능성을 인정받아 전 세계 30여 개국에서 판매되고 있는 안전하고 효과적인 유산균 제품이다.

면역력 개선과 속 불편함, 잔 변감을 감소시키는 효과를 가진 ‘락토필듀오 멀티액션’은 각각 사람마다 지니고 있는 균이 다르기 때문에 다양한 유산균을 통해 몸 속 밸런스를 맞춰 장내 활동을 원할 하게 만들어 주는 것이 특징이다. 알파아밀라아제, 프로테아제, 리파아제, 셀룰라아제, 헤미셀룰라아제 등 소화효소 5종과 프로바이오틱스(식이섬유) 19종이 함께 첨가되어 있으며, 프로바이오틱스와 프리바이오틱스가 합쳐져 탄생한 ‘신바이오틱스’가 장내 유해균을 억제하고 유익균을 증식시켜 정상적인 면역기능 활성화를 돕는다.

‘락토필듀오 멀티액션’은 알지가드(RG guard)코팅을 거쳐 외부의 세균으로부터 균주를 보호하고, 동결 건조된 프로바이오틱스를 보호하는 기술도 적용되어 있다. 이는 유산균이 파괴되지 않으며, 실온보관만으로도 유산균을 신선하게 섭취할 수 있다.

유산균을 통해 당장 효과를 보기 위함이 아닌, 평소 우리 몸의 건강을 생각해 미리미리 주기적으로 섭취해 스스로 장 건강을 지켜보자. 제품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자사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사진제공: SB미디어

포토그래퍼: 김태오(teography)

스타일리스트 : 신희영

헤어메이크업 : 이언주

모델 : 질

에이전시 : 룩스모델(looksmodel)

MICE팀 최희남 기자 new-mice@naver.com

<저작권자 © 녹색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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