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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코애드윈드 ‘디디박스’, 국제발명전시회 4 관왕 달성...한국·태국·러시아·스위스 금상 수상

기사승인 2019.04.15  17:4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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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코애드윈드(대표이사 장민우)는 14일, 제 47 회 스위스 제네바 국제발명전 (SALON INTERNATIONAL DES INVENTIONS GENEVE) 에서 금상을 수상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로써 뉴코애드윈드의 스마트 배달통 '디디박스'는 한국, 태국, 러시아에 이어 스위스 제네바까지 국제발명전 4 관왕이라는 쾌거를 기록했다.

제네바 스위스 발명전

'디디박스'는 오토바이 배달통에 전 세계 최초로 IoT 기술을 접목한 제품으로, 배달자의 상호가 아닌 주문자의 상호로 , 주문시마다 실시간으로 변경되는 스마트 배달통이다.

이날 금상을 받은 ㈜뉴코애드윈드의 장민우 대표는 “나눔이라는 핵심 기업가치와 상생이라는 선한기업을 이루고자 한다”면서, “전세계에 뜻을 함께하는 해외 파트너들과 함께, 디디박스가 추구하는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고 싶다”고 말했다.

박근우 기자 lycaon@greened.kr

<저작권자 © 녹색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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