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news_top
default_news_ad1
default_nd_ad1

화식조, 동물학자 사이에서도 위험성 유명…우리나라에도 존재한다?

기사승인 2019.04.15  17:17:32

공유
default_news_ad2
(사진=연합뉴스TV 방송화면 캡처)

해외의 한 남성이 화식조에게 공격당해 목숨을 잃으면서 대중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동물학자들 사이에서도 위험한 것으로 유명한 화식조는 우리나라에서도 볼 수 있다.

14일(이하 현지시각) 미국 연합통신은 플로리다주에 거주하는 한 남성이 사육하던 화식조에 의해 목숨을 잃었음을 보도했다. 화식조는 날지 못하는 커다란 새로 하루에 5kg에 육박하는 과일과 버섯류를 섭취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화식조는 시속 50km로 달릴 만큼 속도도 빠르며 수영 또한 수준급이다.

거대한 발톱 때문에 위협적인 화식조는 국내에서도 만나볼 수 있어 대중의 관심을 끌고 있다. 우리나라에서 화식조를 볼 수 있는 곳은 바로 서울대공원으로 국내에서 유일하다. 원래는 한 마리의 수컷만 있었지만 서울대공원이 9마리 수사자를 두바이에 주면서 이에 대한 보답으로 화식조 한 쌍을 얻게 됐다.

한편 화식조의 본거지인 호주에서는 '킬러 버드'라는 이름으로 불리며 주의를 요구하는 표지판도 심심치 않게 목격할 수 있다.

정지오 기자 viewerscokr@gmail.com

<저작권자 © 녹색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d45
default_nd_ad5
default_news_ad3
ad44
default_news_ad5
default_side_ad1
default_nd_ad2

인기기사

ad42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ad40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ide_ad4
default_nd_ad6
default_news_bottom
default_nd_ad4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