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news_top
default_news_ad1
default_nd_ad1

게임속 유역비의 모습은?...EGLS, 신작 '삼생삼세M' 사전등록

기사승인 2019.04.15  17:06:49

공유
default_news_ad2

게임 개발사 EGLS(대표 반승재)가 인기 배우 유역비가 등장하는 모바일 신작 '삼생삼세M'의 출시를 앞두고 15일부터 사전등록에 들어간다. 

'삼생삼세M'은 세 번의 삶, 세 번의 다른 세상에서도 이루어지는 단 하나의 애틋한 사랑이야기를 그려낸 '삼생삼세:십리도화' IP를 기반으로 하고 있다. 원작 소설 '삼생삼세'는 500만부 이상을 기록한 베스트셀러를 시작으로, 2017년 드라마로 제작되어 아시아 흥행1위, 400억 뷰가 넘는 인기를 끌었다. 또한 국내에서도 잘 알려져 있는 중국배우 유역비가 주연한 영화는 상영 5일만에 700억이 넘는 수입을 돌파해 큰 화제가 되었다.  

'삼생삼세M'은 원작소설의 스토리를 그대로 담아냈고, 무협의 감성을 자극하는 호쾌한 액션과 화면을 압도하는 화려한 스킬 효과를 통해 타격감을 극대화시켰다. 또 자유로운 거래시스템이 포함되어 있고, 펫 육성, 날개, 보석 및 세트아이템 강화 등 온라인에서만 즐길 수 있었던 필수 요소를 모바일에서 완벽하게 구현했다.

그 외 1대1 결투장, 8대8 대규모 전장은 전투의 짜릿한 쾌감을 경험할 수 있으며, 필드와 던전 에서 몰이사냥을 통해 유저들의 스트레스를 날릴 수 있는 통쾌함을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개발 초기부터 화제가 된 “유역비”의 캐릭터 모델링에 관심이 모아진다. 

EGLS Ltd. 반승재 대표는 “원작의 애잔하고 강력한 무협의 스토리를 게임에 녹여내는데 집중했다”며, “원작의 그 감동을 ‘플레이’할 수 콘텐츠를 제공하기 위해 준비 중이니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삼생삼세M'은 4월말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원스토어를 통해 서비스 될 예정이다. 

이재덕 게임전문기자 gamey@greened.kr

<저작권자 © 녹색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d45
default_nd_ad5
default_news_ad3
ad44
default_news_ad5
default_side_ad1
default_nd_ad2

인기기사

ad42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ad40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ide_ad4
default_nd_ad6
default_news_bottom
default_nd_ad4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