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news_top
default_news_ad1
default_nd_ad1

쎄미시스코, 서울모터쇼 통해 초소형전기차 SMART EV 시리즈 선보여 주목

기사승인 2019.04.15  16:30:45

공유
default_news_ad2

<사진제공 SB미디어>

쎄미시스코(대표 이순종)가 지난 7일 성황리에 종료된 ‘2019 서울모터쇼’를 통해 초소형 전기차 SMART EV 시리즈를 소개해 주목을 받았다.

쎄미시스코의 초소형전기차 SMART EV D2는 스마트한 기능과 콤팩트한 외관으로 전기차의 대중화 시대를 선보이는 차량으로, 전기차의 친환경성은 물론 다양한 목적의 경제적이고 실용적인 이동수단으로서 이번 모터쇼를 통해 고객들과 만났다. 휘발유, 디젤 등 내연기관차량 대비 1/6수준의 에너지 소모효율과 친환경성, 낮은 차량 유지비를 선보이는 EV D2는 이번 모터쇼에서 통해 출퇴근, 마트이용, 음식 배달 등 근거리 이동수단과 다양한 디자인으로 관람객들과 만나며 차량 시승 행사 등을 통해 차량의 우수성을 체험 할 수 있었다.

SMART EV D2 를 선보이는 쎄미시스코는 전기차 산업의 발전과 비전을 제시해 온실가스 감축 방안을 실천하고 있는 기업으로서, 초소형전기차의 강점과 안전정인 운영을 위해 해외 여러 나라의 사례를 토대로 한국형 전기자동차를 선보이고 상용화 하고 있다.

쎄미시스코 관계자는 “ 우리나라 최초의 전기차 전용공장을 준공 예정이며, 이마트와 스타필드 등 대형 마트에서 제품을 구매할 수 있는 유통 시스템도 갖추었다. 전국 1,500개 지점에서 가능한 정비와 긴급 출동서비스 까지 구비 될 예정으로 초소형전기차의 개발, 생산부터 판매정비, 고객 관리 시스템까지 토탈 시스템을 갖춘 SMART EV D2의 우수성을 모터쇼를 통해 고객들에게 선보이게 되어 기쁘다” 라고 밝혔다.

행사진행 기간 동안 SMART EV 'D2' Drive 시승체험도 진행되었던 이번 2019 서울모토쇼는 지난 3월 29일부터 4월 7일까지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서 “지속가능하고 지능화된 이동혁명”을 주제로 진행되었다. 열흘 간 누적 관람객은 62만 8천여 명에 달했으며 21개 완성차 브랜드의 신차 40종과 전기차, 이륜차, 캠핑카 등 약 270여대의 자동차가 출품되어 대한민국 최대의 차량전시회임을 확인시켰다.

모터쇼에 참가해 SMART EV D2의 우수성을 알린 쎄미시스코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MICE팀 이상권 기자 new-mice@naver.com

<저작권자 © 녹색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d45
default_nd_ad5
default_news_ad3
ad44
default_news_ad5
default_side_ad1
default_nd_ad2

인기기사

ad42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ad40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ide_ad4
default_nd_ad6
default_news_bottom
default_nd_ad4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