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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스퍼-충북대, 블록체인 기술 개발 및 확산 목적 'MOU 체결'

기사승인 2019.04.15  11:2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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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로스퍼 블록체인 기술 및 플랫폼 개발, 충북대 학생 서비스 및 확산 담당

블록체인 전문기업 글로스퍼가 충북대학교 산학협력단과 산학협력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충북대학교 산학협력단은 4차 산업혁명의 핵심기술인 블록체인 기술을 이용하여 원천기술 개발 및 서비스 구축 및 제공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협약으로 블록체인 기술 및 플랫폼은 글로스퍼가 개발하고, 서비스 개발 및 확산은 학생과 학교가 함께 참여하여 학생이 실제 업무를 이해하고 개발하는 과정에 참여할 예정이다.

<지피커뮤니케이션즈 제공> 김보규 글로스퍼 본부장(왼쪽)과 최상훈 충북대학교 산학협력단장과 협약식 후 기념촬영하고 있다.

충북대학교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 의해 2019년도 소프트웨어 중심대학으로 선정된 바 있다. 이번 산학협력을 통해 산업 현장의 소프트웨어 교육과 함께 취업 및 창업의 성공률을 높이며, 블록체인 기반의 서비스를 통해 ‘스마트 캠퍼스’를 만드는 일을 추진할 계획이다.

글로스퍼는 자체 블록체인 암호화폐 플랫폼인 ‘하이콘(HYCON)’의 메인넷을 성공적으로 론칭, 국내·외 거래소에 상장시키는 등 세계 시장으로 진출하고 있다. 서울 노원구청과 영등포구청에 각각 블록체인 기반 지역화폐플랫폼과 블록체인 기반 제안평가시스템을 구축하기도 했다.

글로스퍼는 2018 KISA 블록체인 시범사업 해양수산부 과제인 블록체인 기반 컨테이너 부두간 반출입증 발급 시범사업 등 공공기관과 국가 정부 블록체인 프로젝트를 수행하며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 블록체인 기반 전북 스마트 투어리즘 플랫폼 구축 사업자로 선정되기도 했다.

김태원 글로스퍼 대표는 “블록체인 기술과 서비스에 대한 노하우를 제공하여 충북대학교 내 스마트 캠퍼스 구축을 적극 지원할 것”이라며 “해당 기술은 타 대학은 물론 지역을 스마트 시티로 만드는 데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정두용 기자 lycaon@greened.kr

<저작권자 © 녹색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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