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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거 우즈, 메이저 15승, 마스터스 5승 발판 마련...선두와 2타차 공동 2위...김시우 31위

기사승인 2019.04.14  07:5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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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거 우즈. 사진=PGA

'골프지존' 타이거 우즈(44·미국)의 샷이 '무빙데이'에서 제대로 살아났다. 우즈는 메이저대회 15승, 마스터스 5승 경쟁에 뛰어 들었다.

우즈는 14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오거스타의 오거스타 내셔널 골프클럽(파72·7475야드)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시즌 첫 메이저대회 마스터스 3라운드에서 5타를 줄여 합계 11언더파 205타를 쳐 8타를 줄인 토니 피나우(미국)와 함께 공동 2위에 올랐다.

13언더파 203타를 친 단독선두 프란체스코 몰리나리(이탈리아)에 2타차다.

이날 우즈는 버디 6개, 보기 1개를 기록했다. 이날 우즈는 무엇보다 아이언 샷 감각이 돋보였다. 18개 홀중에서 그린을 단 2개 밖에 놓치지 않았다.

CJ컵 우승자 브룩스 켑카(미국)는 합계 10언더파 206타를 쳐  단독 4위에 올랐다.

유일하게 한국선수로 출전한 김시우(23·CJ대한통운)는 이날 2타를 줄여 합계 2언더파 214타를 쳐 공동 31위에 올랐다. 

세계랭킹 1위 저스틴 로즈(잉글랜드), 폴 케이시(잉글랜드), 2016년 이 대회 우승자 대니 윌릿(잉글랜드), 2017년 챔피언 세르히오 가르시아(스페인)는 컷탈락했다.

안성찬 골프전문기자 golf@greened.kr

<저작권자 © 녹색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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