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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지 말고 그럼 누구?…퍼펙트 '동의' 못한 시청자 현실 평가는

기사승인 2019.04.13  16:2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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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net)

이영지가 '고등래퍼3'를 완벽하게 장악했지만 완벽한 동의를 얻지는 못한 모양새다.

12일 이영지는 Mnet '고등래퍼3'에서 최종 정상에 오른 이가 됐다. 그러나 이영지의 우승에 의견이 분분하다.

이영지를 두고 당연한 결과라는 이가 있는가 하면 이영지가 역부족이었음에도 조력자들의 힘이 컸다는 의견을 내놓는 이들이 있다.

이날 이영지는 창모 우원재의 조력에 힘입어 다른 출연자들 이상의 장악력을 보여줬다. 이를 두고 우원재의 임팩트가 너무 강해 우원재만 기억에 남는다는가 하면 이영지를 두고 랩은 잘하지만 흡인력 및 매력이 부족했다는 혹평이 존재한다.

이같은 의견에 반발하는 이들도 많다. 이영지가 잘해서 우승한 게 당연하다면서 그의 딕션, 발성, 매력적 인성까지 우승할만 하다는 이들이 많다. 더 나아가 롱런할 인물이란 호평도 쏟아진다. 특히 든든한 조력자들에 대해서도 이영지의 운이라면서 비난은 금물이라는 반응도 나오고 있다.

한편 이영지 우승을 떠나 '고등래퍼'의 식상함, 우승자 선별기준, 진행 방식 등을 꼬집으며 방송에 대한 비판을 이어가는 이들도 적지 않다.

정지오 기자 viewerscokr@gmail.com

<저작권자 © 녹색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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