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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약 이상 행동' 양세종, 양동근, 양기원 언급에 회자되는 나훈아

기사승인 2019.04.13  00:2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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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N 캡처)

영화배우 양모 씨가 도로 찻길에서 뛰어다니다 체포됐다. 마약 간이 검사 결과 필로폰 양성 반응이 나왔다.

12일 한 매체는 영화배우 양모 씨가 체포됐다고 보도했다. 도로 위에서 뛰어다니던 그는 경찰에 붙잡히자 횡성수설하는 등 이상행동과 함께 난동을 부린 것으로 전해졌다.

해당 보도가 나자 네티즌들은 양 씨의 정체에 관심을 보였다. 이어 양 씨 성을 가진 영화배우들을 줄줄이 소환하며 마약 투약을 의심했다. 급기야는 마약 혐의를 확실시 하고 악플을 달며 비난을 쏟았다.

양세종, 양동근은 알리바이를 증명하듯 현재 스케줄을 소화하고 있다며 강력하게 부인했고 양기원은 돌연 SNS를 삭제했다.

이번 사태에 네티즌들은 과거 나훈아 발언이 떠오른다며 해당 발언을 댓글에 남기기도 했다. 지난 2008년 나훈아는 글래머 K와의 염문설 루머로 고통받았다. 당시 김혜수, 김선아 등의 여배우가 거론되며 피해자를 확산시켰다. "차라리 이름을 밝히면 두사람이 아닌 한사람만이 힘들었을 것이다"라며  "정확하지 않은 이니셜에 선의의 피해자가 더 생겼다"라고 말하며 '이니셜 보도'를 비판했다.

정지오 기자 viewerscokr@gmail.com

<저작권자 © 녹색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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